「황비홍 서역웅사」
중화무술의 달인 황비홍이 이번엔 미 캘리포니아 서부시대에 나타나 발차기를 선보인다.황비홍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무도관을 차린 제자를 만나기위해 찾아 나선다. 황비홍은 사고로 기억을 상실,갖은 우여곡절 끝에 인디언 아파치족과 백인 총잡이들을 맨손으로 물리친다.
「황비홍 1」에서 선보인 사다리씬과 같은 홍콩영화 특유의 잔기술과 아이디어들이 서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홍콩영화의 마인드와 대규모 할리우드 제작시스템의 결합판이다.
황비홍 이연걸이 주연을,서극이 총감독을,홍금보가 감독을 맡았다.(스타맥스, 9일 출시예정)
「조강지처클럽」
대학동창생 앨리스(골디 혼 분),브랜다(배트 미들러 분),애니(다이안 키튼)은 갑자기 자살한 동창생 신시아의 장례식을 계기로 한자리에 모인다. 세 여인은 공교롭게도 모두 젊은 여자들에게 남편을 빼앗겼다.
신세한탄과 함께 서로를 위로하던 세 여인은 급기야 남편들에게 복수하기로 다짐,「조강지처클럽」을 결성한다. 세 여인의 노력으로 남편들은 혼이 나고 결국 가정으로 돌아온다. 이후 세 여인은 자신들만의 문제해결에 그치지 않고 학대받는 여성들을 돕기위한 「신시아 여성센터」를 건립,여성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폴리스아카데미」시리즈로 유명해진 휴 윌슨이 감독했다.(CIC, 7일 출시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