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System Integration) 전문업체인 태동데이타시스템이 17일로 창립 5주년을 맞아 SIFT정보통신(대표 원동학)으로 회사명과 로고를 변경하는 등 기업이미지 통일(CI) 작업을 단행했다.
SIFT정보통신은 사명 변경과 함께 전사적인 사업구조 조정 작업을 완료하고 MIS, 네트워크 컨설팅, 인터넷 등의 사업부문을 다각화하고 태동씨앤씨를 통합하는 등 종합 솔루션업체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했다.
또한 시스템 설계 및 데이터베이스 컨설팅 사업의 특화를 위해 컨설팅 전문회사인 SIFT정보컨설팅을 새로 설립해 사업영역을 한층 확대했다.
이번 사명변경과 CI작업을 토대로 SIFT정보통신은 작년 22억원이었던 매출을 올해까지 50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최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