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게임 전문개발업체인 재미시스템개발(대표 이태정)이 온라인 게임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재미시스템개발은 1년여간 1억여원의 개발비를 투자해 롤플레잉 게임 성격이 가미된 온라인 그래픽 머드게임 「개벽」을 개발, 다음달부터 PC통신을 통해 유료서비스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금강기획과 PC용 게임 총판계약을 맺고 이달 중 롤플레잉 게임 「이리너」와 어드벤처 게임 「황금 임파서블」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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