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 전문에서 인덕터, 센서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아비코(대표 이종만)가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하고 종합부품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경영혁신운동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ARM(Abco Renovation Movement)25」라 명명된 이 운동은 최근의 경기불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전개되는 업무전반에 대한 혁신운동으로 생산성 등 높여야 할 것은 25%까지, 불량률 등 낮춰야 할 것은 25%까지 낮춰 회사의 체질을 개선시키자는 운동이다.
이 회사는 또 설계에서부터 출하까지 전 공정을 전면 재검토, 낭비요인은 제거하고 생산효율을 높일 수 있는 프로세스혁신(PI:Process Innovaion)을 지속적으로 추진, 회사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