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데이터웨어하우스(DW)에 관심있는 현업 및 전산실무자들의 모임인 「오라클 데이터웨어하우스 정보기술 교류회」를 14일 결성하고 국내 DW시장 확산에 본격 나선다.
DW정보기술교류회는 앞으로 DW관련 신기술 동향과 DW구축 사용자들을 통해 얻은 경험과노하우를 공유하게 되는데 1백50여명의 회원이 1차로 가입했다.
한국오라클은 이 교류회를 위해 구축사례 발표,최근 해외동향,메타데이터 관리,추출방법론과다차원 모델링 등을 주제로 매월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신의 정보를 제공할 소식지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할 방침이다.
한국오라클은 96년 DW솔루션을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신세기통신,삼성전자,애경백화점,삼성카드등 10여개의 DW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