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기기 제조업체인 세일정보시스템(대표 윤평식)이 누구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보급형 무인 도난경비시스템을 개발, 출시했다.
세일정보시스템이 선보인 무인도난경비시스템(상품명 KEEPER)은 외부 침입자 발생시 요란한 외부경광사이렌이 울리면서 자택과 경찰서(112) 등 최대 6곳에 침입자 발생을 자동 통보해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도어센서와 인체감지센서 등 감지기들과 전화선과 연결되는 본체로 구성돼 있으며 무선리모컨으로 비상벨을 울릴 수 있고 특정 센서의 작동, 해제를 지정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공휴일이나 퇴근후 등 자리를 비웠을 경우에 외부에서 전화로 경비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내 상황을 감청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최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