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16일까지 경포대, 낙산 해수욕장과 용평리조트에서 「스피드011여름축제」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경포대, 낙산 해수욕장에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기존 고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판매상담 및 AS, 무료통화 등의 서비스와 해변올림픽, 가족놀이마당, 공연 등의 행사를 펼친다. 또 SK국제전화 00700의 무료통화 기회도 제공한다.
이에 앞서 이 회사는 용평리조트에서 지난 17일부터 「스피드011 캠프촌」을 설치, 운영하고 있는데 다음달 16일까지 전화예약을 마친 011고객에 한해 2박3일간 캠핑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캠프촌을 이용하는 고객은 산악자전거대회와 등산, 별자리강습, 노래경연대회 등의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영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