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디지털가전 개발 강화

 일본 도시바가 기존 가전제품과는 다른 새로운 「디지털가전」의 개발을 위해 새 조직을 발족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도시바는 이달 초 컴퓨터·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등을 취급하는 사업부문에 상품기획 부서를, 멀티미디어연구소에는 개발 전담부서를 각각 신설했으며 이들 조직을 통해 내년 말까지 디지털가전 제1호를 상품화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