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인터넷을 통해 해외 50여개국의 키폰·유무선전화기 거래선들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딜러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 본격 운용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국내업체가 특정분야의 해외 거래선을 겨냥해 전용 홈페이지(http://www.lgic.co.kr:8020)를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이트에는 뉴스, 제품정보, 사용자 및 서비스 매뉴얼, 서비스 정보제공, 질의응답, 소프트웨어 정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