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정보시스템(대표 강동구)은 5일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를 방지하는 하드록키 「SLock2」를 개발, 출시했다.
프린터포트에 장착되는 「SLock2」는 32비트 암호코드가 들어있는 칩이 내장돼 있으며 보안을 원하는 특정 소프트웨어 제품에 사용자가 암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에스에스시스템은 하드록키 「SLock2」가 외산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높으며 별도 하드웨어카드 지원 없이도 사용자 임의대로 암호설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2만5000원이다. 문의 (032)653-7707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