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공중전화기 "공중에 수난" 발행일 : 1999-07-27 18:1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공중전화기가 수난을 당하고 있다. 한국공중전화는 올들어 1·4분기 동안 모두 1만8000여건의 공중전화 도난·파손사고가 발생해 이를 수리하는 데 인건비를 제외하고도 1억5000여만원의 금전적인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공공시설물을 아끼는 시민의식이 요구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