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비디오 동향> "쉬리" 2주 연속 정상

 「쉬리」가 연속 2주째 정상을 달리고 있으며 장진 감독의 「간첩 리철진」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내 마음의 풍금」이 각각 2, 4위에 올랐다. 여기에 신작 「노랑머리」가 10위에 오르면서 한국영화의 독주가 예상된다.

 이 밖에도 니컬러스 케이지 주연의 스릴러물 「8미리」가 출시되자마자 3위에 랭크됐으며 고소영·장동건 주연의 「연풍연가」도 20위에 오르는 등 신작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기간:13일∼19일, 자료제공:영화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