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YNK, 對제일기획 "가처분" 철회 발행일 : 1999-09-15 17:0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TV광고에 「스타크래프트 캐릭터」를 무단 사용했다는 이유로 지난달 말 제일기획을 상대로 서울지방법원에 「광고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던 YNK(대표 윤영석)가 가처분 신청을 철회했다. YNK는 『광고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뒤 제일기획이 스타크래프트 캐릭터를 삽입해 제작한 한국통신프리텔 기업광고를 대체했기 때문에 가처분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