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전기공업진흥회, 2차 산업기반 기금 3개사에 13억 지원 발행일 : 1999-11-16 18:3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3개 업체를 선정해 「’99년도 제2차 산업기반기금」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자금을 지원받은 업체는 「무선검침 보통전력량계」를 개발한 서창전기통신 등으로 이들 업체에는 총 13억4000만원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서문일렉트릭스, 선샤인 등이 내년 10월까지 운전·시설금액을 지원받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