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펄베이시브소프트웨어(PVSW)가 리눅스와 연동가능한 새 서버 「탱고2000」을 출시한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탱고2000은 자사의 기존 서버와 달리 윈도NT, 선 솔라리스, 맥OS 뿐 아니라 레드햇 리눅스, 칼데라 오픈리눅스, 수세(SuSE) 리눅스 등 리눅스 제품도 사용할 수 있다.
텍사스에 위치한 펄베이시브는 이동전화나 핸드헬드 컴퓨터로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받아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