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카메라 전문개발업체인 알파비전텍이 상호를 알파비전(대표 이종훈 http://www.avtech.co.kr)으로 바꾸고 서울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인터넷 채팅사이트인 하늘사랑과 모두모두에 동영상 채팅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알파비전은 이번 상호변경과 사무실 확장이전을 계기로 국내 PC카메라 전문벤처기업으로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회사는 올해부터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 아래 다음달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컴덱스 스프링2000 전시회」에 직접 참가해 듀얼카메라와 캐릭터 카메라, 무선 이어폰 등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