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온라인 롤플레잉게임인 「애시론스 콜(Asheron●●s call)」을 국내에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온라인 게임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미국의 터빈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사에서 개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판권을 가지고 있는 「애시론스 콜」은 발매 1개월 만에 미국 게임판매 순위 5위권에 진입하기도 했으며 각종 순위 차트의 상위에 랭크되는 화제의 게임이다.
이 게임은 3차원 그래픽으로 구성, 게이머에게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며 4000년 동안의 역사를 배경으로 문화에 따라 이야기가 동적으로 전개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PK(Player Killing) 전용 서버와 일반 서버를 분리,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액션과 롤플레잉적 요소를 즐길 수 있다.
MS는 이 게임의 출시와 함께 국내 사용자를 위한 한글 가이드 웹사이트(http://www.msnmall.co.kr/asheronscall)를 오픈, 이용자들에게 게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