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뮤직(대표 윤정수 http://www.dreammusic.com)은 자사가 발굴한 신인가수들의 이름을 1일부터 열흘간 인터넷을 통해 공모한다.
이들 신인가수는 드림뮤직이 지난 5월 오픈 이벤트로 실시한 뜨악페스티벌을 통해 선발된 7팀의 차세대 유망주들. 김형석·이승호·신인수·유승범 등 유명 작곡가들의 곡을 받아 이달말 옴니버스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는 고급 오디오, MP3플레이어, 외식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