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로만 볼 수 있는 CF가 등장했다.
유니어스(대표 한승준 http://www.unius.com)는 e메일 동영상 마케팅툴인 「랄라메일(http://www.lalamail.co.kr)」을 개발, 인터넷 경매사이트 와와(http://www.waawaa.com)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이에 따라 와와는 고가의 TV광고 대신 e메일을 이용해 네티즌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랄라메일은 e메일에 동영상을 담아 전송하는 솔루션으로 수신자가 수신 즉시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 있어 광고주 입장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사람에게도 광고효과를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와와가 실시하는 e메일 CF는 「23만원에 낙찰된 기타이야기」라는 소재로 TV광고와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되며 언더그라운드 그룹 「크라잉너트」와 「3호선 버터플라이」의 기타리스트가 주연을 맡았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