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렉인포다임(대표 박기범 http://www.etrek.co.kr)은 음성명령을 통해 프로그램을 실행해주고 또 이렇게 실행된 내용을 음성으로 출력해주는 소프트웨어인 「보이즈2000」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음성인식과 음성합성 기술을 모두 지원하며 음성인식 및 출력률이 90% 정도에 이른다.
이트렉인포다임은 이 제품이 시각장애인·노인·어린이 등 정보소외 계층들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