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송장비 및 GPS단말기 제조업체인 크리텔(대표 최종하 http://www.critel.com)은 비동기전송모드(ATM)장비 설치 및 운용시 시스템 상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휴대형 ATM 테스트 장비(모델명 레디온 1)를 개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휴대형 장비는 가입자의 서비스 상태에서 모니터링기능과 셀 발생 및 수신기능을 탑재해 현장요원들이 확인·조치를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장비는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외산장비에 비해 필요 기능만을 구현, 가격을 크게 낮췄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메뉴기능도 간편하게 구성했다. 이 회사는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장비를 공급했으며 앞으로 수출도 진행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