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PP인 온게임네트워크(대표 담철곤 http://www.ongamenet.com)는 31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프리챌배 온게임 스타리그」 결승전을 갖는다.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난 7월부터 국내외 프로게이머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스타크래프트 최고수의 자리를 놓고 열띤 경합을 벌여왔으며 봉준구, 김동수 선수가 마지막 결승에서 격돌하게 된다.
저그의 강자 봉준구 선수와 프로토스 신예 김동수 선수의 대결은 신세대 게이머들의 대결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두 선수 중 누가 기욤패트리, 강동경 선수를 잇는 새로운 스타로 부상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결승전은 정일훈 캐스터와 엄재경, 김도형씨의 해설로 진행되며 11월 1일 오후 11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