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최상빈 http://www.seoultel.co.kr)은 자사 무선인터넷메시징(IMS)서비스와 관련, 특허청으로부터 단말기 및 시스템기술에 관한 특허 1건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양방향 무선호출 통신시스템용 역방향 무선링크의 데이터 중복전송」 기술은 IMS단말기에서 다양한 제어신호를 전송하고 역방향 무선링크를 통해 동일한 데이터를 중복 전송하도록 하는 것으로 IMS서비스의 데이터 전송완료율을 높이는 핵심기술이다.
한편 서울이동통신은 1일부터 IMS단말기 양산에 들어가 오프라인에서 전국의 200여개 대리점을 통해 판매에 들어가는 한편 온라인부문에서도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온라인채팅서비스 스카이러브 사이트를 통해 신세대 대상의 마케팅에 돌입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