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터넷 접속장비 전문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neowave.co.kr)는 6일부터 5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뮌헨 국제 컴퓨터 및 통신박람회(SYSTEMS 2000)」에 참가한다.
네오웨이브는 이 전시회에 참가, 자사가 개발한 소용량 광가입자망 장비와 인터넷 전용선 장비인 다중대칭형디지털가입자회선(MSDSL)을 출품,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총 2700여개 정보통신 및 컴퓨터 전문업체들이 참가하는 뮌헨 국제 컴퓨터 및 통신박람회는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과 함께 유럽의 대표적인 IT전시회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