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kr)은 무선인터넷 지원 소프트웨어인 「웹스피어 트랜스코딩 퍼블리셔 3.5」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휴대폰이나 개인휴대단말기(PDA)와 같은 휴대단말기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 콘텐츠를 변환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포맷과 언어를 제공한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WML이나 HDML, i모드로 변환해 주기 때문에 무선서비스용으로 콘텐츠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또 사용자에 따라 콘텐츠의 화면을 다르게 제공, 고객사나 협력사, 직원들과의 정보교류에 강점을 갖고 있다.
오는 24일 한국어 버전이 발표되며 13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트랜스코딩 퍼블리셔를 통해 구현된 제품을 중심으로 무선인터넷 솔루션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