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텔레콤, 세원텔레콤 본사에 새 둥지 들어

맥슨텔레콤(대표 김익부 http://www.maxon.co.kr)이 새로운 최대주주(59.4%)로 등장한 세원텔레콤(대표 이정근 http://www.sewon-tele.com)의 본사인 서울 강남 세원벤체타운으로 11일 이전한다.

두 회사는 이번 합류를 기점으로 향후 자재 공동구매, 수출마케팅 등에서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맥슨텔레콤은 지난달 31일 세원텔레콤이 채권단(평화은행)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합병이 완료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