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22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디지털 지상파TV 전송방식 공청회」를 개최한다.
방송위는 공청회를 통해 미국식과 유럽식 등 디지털 지상파TV의 전송방식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조강환 방송위원회 상임위원이 사회를 맡고 박재홍 NETNTV 사장과 김광호 서울산업대 매체공학과 교수가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민주당 심재권 의원,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 이완기 MBC 디지털TV 추진부장, 김대진 전남대 전자공학과 교수, 최민희 민언련 사무총장, 박병완 방송기술인연합회장, 박종석 LG전자 디지털TV 연구소장, 이동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디지털TV 시스템팀장 등이 참석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