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배 킹덤 언더 파이어 최강자전」이 오는 28일부터 한달간 삼성동 코엑스 PC방 메가웹스테이션에서 열린다.
하이텔이 주최하고 게임맥스가 주관하는 이번 게임 대회에는 김태훈·오상택 등 8명의 게이머들이 출전하며 리그전을 거쳐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결승전은 내달 27일 건국대 새천년 기념관에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게임 전문 케이블 채널인 온게임넷은 매주마다 열리는 경기 실황을 월·화요일 밤 9∼10시 녹화 중계한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