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애니메이션산업의 인재발굴과 기획창작력 향상을 위한 「2000대한민국영상만화대상」 수상자를 21일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클레이애니메이션 「아름다운 시절」을 출품한 엠지월드(대표 정창진)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보리와 짜구」(서울무비), 「아빠하고 나하고」(계원조형예술대), 「검정고무신」(새한프로덕션), 「꼬마친구 미누」(장강매니아) 등에 돌아갔다.
부문상은 「사선에서」(Giggle·감독상), 「하얀 마음 백구」(손오공·스토리상), 「쉐이크」(기쁨조·미술상), 「메모리퍼즐」(깻잎·캐릭터디자인상), 「THE INSTINCT」(Green-eyes·편집상)가 받았다.
또 「언년이」(유진희), 「바람나무」(전민걸), 「OPEN YOUR EYES」(김면수 외) 등은 심사위원 특별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4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