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과 인터넷, 정보통신 분야 세계적 전시회인 「넷월드+인터롭(NetWorld+Interop) 2001」 설명회가 29일 삼성동 무역회관 인터내셔날피알(대표 맹청신 http://www.ipr.co.kr)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100여개 이상 전문 콘퍼런스와 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개최되는 넷월드+인터롭은 내년 5월 최대규모인 라스베이거스 전시회를 시작으로 9월 아틀란타를 비롯해 동경, 파리, 상파울로, 토론토, 시드니, 브리스번, 멜버른 등에서 개최된다.
특히 내년에는 한국전자산업진흥회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각각 아틀란타와 시드니에 한국관을 구성하는 만큼 어느 해보다 많은 국내기업들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인터내셔날피알측은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