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는 21일 은진혁 사장 후임으로 김명찬(46) 인텔코리아 상무를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지난 88년 인텔코리아에 입사해 인텔아키텍처 세일즈팀에 근무하다 지난해부터 인텔캐피탈에서 투자담당 상무를 역임해왔다.
- ET Events
인텔코리아는 21일 은진혁 사장 후임으로 김명찬(46) 인텔코리아 상무를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지난 88년 인텔코리아에 입사해 인텔아키텍처 세일즈팀에 근무하다 지난해부터 인텔캐피탈에서 투자담당 상무를 역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