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라포토닉스(대표 정형곤·최웅 http://www.fi-ra.com)는 최근 미 애너하임에서 개최된 「OFC(Optical Fiber Communication)2001」 전시회에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 등을 출품, 프랑스 팀포토닉스(Teem Photonics), 알카텔(Alcatel) 및 영국 마코니(Marconi) 등 해외업체와 제품공급을 협의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JDS유니페이즈(Uniphase) 등을 방문해 기술 및 마케팅 협의를 갖고 향후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휘라포토닉스는 현재 60억원을 투자, 생산라인을 갖추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 연 100억원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