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는 1979년에 설립된 정보서비스 업체로 IT업계의 리더역할을 하고 있는 연구기관이다. 미국 스탠퍼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에 리서치센터와 80여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어 규모와 권위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가트너는 IT 어드바이저로 전세계 1만1000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500명 상당의 실무경력 15년 이상인 애널리스트와 컨설턴트를 보유해 고객이 효과적인 IT비즈니스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1993년 이래 데이터퀘스트·데이터프로·테크리퍼블릭·주피터 등 3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합병을 통해 IT분야 전반에 걸친 솔루션 체계를 갖추고 있다.
마이클 플레셔 최고경영자(CEO)는 IT분야 최고의 리서치, 최고의 컨설팅서비스, 탁월한 웹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고 있다.
가트너는 20년 이상 IT산업을 이끌어왔으며 현재 미국을 비롯한 각 국가의 정보기관 및 연구기관에 정보자문 역할을 하고 있고 IBM·HP·MS 등과 같은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트너에서 매년 개최하는 심포지엄은 전세계 IT전문가들이 1만명 이상 모여 미래의 정보기술을 예측하고 평가하는 장이다.
현재 한국에는 가트너 영업사무소(02-555-6033)와 리서치센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