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열 동양카드 전 전무는 지난 13일 임시주총 및 이사회에서 동양증권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신임 유 대표는 지난 85년 동양증권에 입사한 뒤 16년간 증권업무에 몸담아온 금융통이다.
<고은미부장 emko@etnews.co.kr>
- ET Events
유준열 동양카드 전 전무는 지난 13일 임시주총 및 이사회에서 동양증권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신임 유 대표는 지난 85년 동양증권에 입사한 뒤 16년간 증권업무에 몸담아온 금융통이다.
<고은미부장 emk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