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e북)서점 바로북(대표 배상비 http://www.barobook.com)은 최근 국학자료원(대표 정찬용)과 e북 출간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따라 바로북은 국학자료원이 가지고 있는 현대문학, 고전문학, 역사학 등 약 1600종의 콘텐츠에 관한 독점권을 확보, e북 출간에 나설 예정이며 첫 작품으로 이호철의 문학선집을 선정했다.
바로북측은 이번 제휴로 e북 콘텐츠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