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LGT, 실권주 추가 배정 않기로 발행일 : 2001-04-20 17:0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G텔레콤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 12, 13일 주식청약에서 발생한 실권주를 추가 배정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LG텔레콤의 이번 증자는 당초 목표로 했던 3000억원의 34.38%인 1031억원으로 확정됐다. LG텔레콤은 20일 주금으로 납입되는 증자대금 전액을 부채상환에 사용, 3월 말 현재 690%인 부채비율을 400%대로 낮춘다는 방침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