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천리안이 중고교 동창회에 대한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1회 천리안배 바둑 고교동문전’을 개최했다.
데이콤(대표 박운서) 천리안(http://www.chollian.net)이 15일 고교 동문들간 친목과 화합을 위해 ‘제1회 천리안배 사이버바둑 고교동문전’을 개최하는 등 앞으로 사이버상에서 동창회 모임을 활성화 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첫 단계로 마련한 이번 바둑대회는 전국 20개 고등학교 동문 총 60개팀(3인 1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렸으며, 접전끝에 서울 충암고등학교팀과 전북 전주고등학교팀이 결승에 올라 17일 최종전을 갖는다. 결승 경기는 천리안 바둑(baduk.chollian.net)과 바둑TV(CH46)를 통해 실황 중계될 예정이다.
천리안 노순석 상무는 “최근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 동창 및 선후배간 만남의 또 다른 장을 마련하고자 ‘천리안배 고교동문 바둑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천리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간 우정과 친선을 도모할 수 있는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