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는 3일 수자원공사의 저장장치 및 백업시스템 공급사업자로 선정돼 4.1TB의 스토리지시스템과 스토리지관리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하기로 한 스토리지시스템은 대용량 스토리지시시스템인 ‘샌라이즈2800’으로 최고 37TB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 ET Events
LG히다찌(대표 이기동)는 3일 수자원공사의 저장장치 및 백업시스템 공급사업자로 선정돼 4.1TB의 스토리지시스템과 스토리지관리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하기로 한 스토리지시스템은 대용량 스토리지시시스템인 ‘샌라이즈2800’으로 최고 37TB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