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네오텔레콤 후원 박희용선수 발행일 : 2001-08-08 15:1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정보통신 벤처기업 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이 후원하는 스포츠 클라이머(암벽등반가) 박희용 선수(19)가 지난달 25∼27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 청소년 스포츠 클라이밍 챔피언십’에서 등반속도부문 은메달, 난이도부문 동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 모습.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