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사업자 웹투폰(대표 곽봉렬·김수상)은 자사 인터넷전화서비스 와우콜사이트(http://www.wowcall.com)에 영상회의, 채팅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하고 만화, 게임 등 오락콘텐츠를 대폭 보강하는 등 사이트 전면개편을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와우콜사이트에 첫 등장하게 된 영상회의서비스는 발언권을 얻은 한 사람만 발언할 수 있던 기존 솔루션과 달리 참가자 전원이 뚜렷하고 안정된 영상을 통해 동시에 대화하고 청취할 수 있어 다중채팅이나 회의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웹투폰은 와우콜의 모든 신규서비스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와우스킨을 새롭게 만들어 선보였으면 이용자는 이를 통해 인터넷 사용도중 언제라도 인터넷전화는 물론 영상채팅,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게임과 만화서비스는 와우적립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웹투폰은 앞으로 영화, 애니메이션 등으로 멀티미디어콘텐츠 종류를 늘려갈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