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타이드코리아(대표 유봉환)는 한국토지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식경영컨설팅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토지공사에서 추진중인 지식경영컨설팅은 공사 고유의 조직문화와 특성에 적합한 지식의 습득, 발굴, 축적, 공유 및 활용, 재창출 등 최적의 지식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공사는 향후 지식경영컨설팅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전사적 지식포털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토지공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조직 내 산재한 지식자산의 효율적인 관리 및 공유, 활용을 극대화하고, 민영화·개방화 시대에 따른 토지시장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토지공사 관계자는 “컨설팅을 통해 지식의 체계적 관리로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자료를 적기에 공급하고 불필요한 반복적 업무를 제거해 직접적인 업무능률의 향상은 물론 고객중심의 e비즈니스 기반구축, 기업경쟁력 강화 및 대고객 서비스 향상 등을 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