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전문 케이블 및 인터넷방송 합병

 

 낚시전문 프로그램공급업자(PP)인 ZZ-TV(대표 이준)와 낚시전문 인터넷방송사인 피시니스TV(대표 김중기)는 3일 오전 11시 63빌딩에서 합병 조인식을 갖고 ‘한국낚시채널(http://www.kfish.co.kr)’로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낚시채널은 이에따라 피니시스TV의 인터넷 동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케이블TV 및 위성방송 시장진출을 타진하는 한편 ZZ-TV의 모기업인 CIS테크놀로지의 무선데이터 솔루션을 기반으로 모바일 서비스에 나서는 등 다양한 부가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