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3일 영남지역의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남기술지원센터를 개설했다.
이 센터는 영남지역 시스템통합 업체인 신화정보통신과 협력해 운영한다. 신화정보통신은 부산, 대구, 창원 등에 전문 엔지니어를 상주시켜 현장 지원 위주로 기술 지원 서비스를 하게 되는데 고객의 요구가 있으면 4시간 이내에 출장을 나가는 시스템을 갖췄다.
서비스 운영 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