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부설 연세디미어 아트연구소(소장 임정택)는 디지털콘텐츠 제작양성 기관인 연세디지털 헐리우드(대표 전동수)와 시나리오 전문 연구센터를 개설했다.
연세미디어 아트연구소 20여명의 연구원들이 주축으로 참여하는 시나리오 전문 연구센터에서는 시나리오작가 지망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연구활동을 전개한다.
연세디지털 헐리우드는 여기서 창작된 영화및 애니메이션 영상물을 디지털영화나 게임으로 제작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