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컨텐츠작가협회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13일 서울 이화삼성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협회를 정식 발족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이효성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협회는 디지털콘텐츠 작가의 콘텐츠를 전자책,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드라마, 인터넷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시키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며 저작권보호, 디지털콘텐츠작가상 제정 등의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