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DVD 유통 전문업체인 DOD그룹(대표 구자준)이 설립됐다.
DOD그룹은 DVD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구축하고 전국에 9개의 오프라인 지역본부와 101개 지사를 설립, 오는 2002년 390억원, 2003년 54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DOD그룹은 DOD위클리를 발간하고 홈시어터 컨설팅, DVD프레싱과 타이틀 기획, 디지털영화 제작, 디지털방송사업 등 관련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