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Na만의 뮤직챠트’ 네티즌에게 인기

사진; KTF가 자사 브랜드 ‘Na’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가요순위프로그램 ‘Na만의 뮤직챠트’가 지난 10월 26일 첫 방송이래 평균 1회 방송시 1만2000명에서 1만3000명이 동시 접속하는 등 네티즌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KTF(대표 이용경)는 자사 브랜드 ‘Na’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가요순위프로그램, ‘Na만의 뮤직챠트’가 지난 10월 26일 첫 방송이래 평균 1회 방송시 1만2000명에서 1만3000명이 동시 접속하는 등 네티즌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까지 3회 생방송을 진행한 ‘Na만의 뮤직챠트’는 동영상 스트리밍 기법을 적용, 동시에 2만명이 접속하더라도 맑고 깨끗한 화면을 유지해주며 1000여명 이상 동시 채팅이 가능한 솔루션을 준비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KTF는 설명했다.

 지난 1회에는 조성모가, 2회에는 왁스가, 3회에는 엄정화가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이들이 직접 방송에 출연했다.

 한편 Na만의 뮤직챠트는 네티즌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슈퍼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는 ‘http://www.nacross.com’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최초의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참가신청은 ‘http://www.nacross.com’을 통해 접수하고 있으며 신청자 중 총 2000여명을 선정해 초대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