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마을(총재 박세직)이 주관하는 ‘2001 전국청소년사이버문화경진대회’ 시상식이 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창작만화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된 배화여고 3학년 이가람양을 포함해 40여명이 문화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또 청소년 사이버게임대회를 비롯해 컴퓨터 음악 시연, 클레이 애니메이션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갖게 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