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 http://www.compuware.com/korea)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스위트인 ‘밴티지(Vantage) 8.0’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하고 기존의 ‘에코시스템(EcoSystem)’ 제품군을 밴티지 제품군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밴티지 8.0은 정보기술(IT) 전문가 대상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솔루션으로 문제를 신속하게 진단하고 비주얼라이제이션이 대폭 향상됐다. 또 서비스 수준관리(SLA)를 지원하며 실제 사용자 관점에서 성능 모니터링 및 WAN관리가 가능하다.
여기에는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및 사용자 경험을 모니터링하는 ‘클라이언트 밴티지(Client Vantage)’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및 모니터링을 위한 ‘네트워크 밴티지(Network Vantage)’, 데이터베이스 및 서버 애플리케이션 관리용 툴인 ‘서버 밴티지(Server Vantage)’, 문제 진단용 솔루션인 ‘애플리케이션 밴티지(Application Vantage)’, 트랜잭션 분석용 툴인 ‘애플리케이션 엑스퍼트(Application Expert)’ 등이 포함돼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