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전해콘덴서업체 삼화전기(대표 서갑수 http://www.samwha.co.kr)는 기존 제품에 비해 임피던스 값이 크게 개선된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WZ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전해액 대비 저항을 절반으로 줄인 고전도성 전해액과 안정화된 전극박을 사용, 임퍼던스 값을 대폭 낮춤으로써 세트제품의 내열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사용전압 6.3∼16V, 정격용량 470∼3300㎌ 수준이며 최대온도인 105℃에서 200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 제품에 대해 컴퓨터 주기판의 전원 평활회로용이나 정보통신·AV기기의 스위칭 전원 평활회로용, 휴대폰 충전기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사용량을 줄여 세트제품의 원가절감도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